인터넷어서 어찌어찌 돌아다니다가 발견해서 너무 귀엽길래 컴터에 저장해놧엇는데...
정리하다보니 찾앗다..
누구네 멍멍인지 인물도 휜~하니 귀엽다~~♥
친구가 허스키한마리를 키우다 나중에 새끼를 낳아서 허스키 4마리에 유기견 시쥬2마리로 대식구가 된적이 있엇는데..
진짜 또....ㅇ이 대단 하더라................
일끝나고 집에가 싸놓은거 치우고 주사맞히고...
(심지어 나중엔 병원에서 알려줘서 약도 먹이고 주사도 놔주고 새끼낳는것도 도와주더라!!)
산책이라도 시킬라면 새벽에 나가서 막 뛰어다녓어야됏다..
덩치가 커서 풀어놓을순 없고 힘도 어찌나 쎈지 개들이 친구를 산책시켯다고 해야될까..?
겨울에 그아이네 놀러갓다 오면 온몸에 개털로 뒤덥혀 있엇다...검정 니트같은거 입고 가면 진짜 난감..
여름엔 얼음을 주면 아그작아그작 씹어먹고 또 달라고 쳐다보고..
호수에 물이라도 틀어서 줄라하면 얼마나 좋아하던지 아직도 생각난다...콩콩 뛰어다녓는데...아니 사실 쾅쾅 뛰어다녓다..
우리집 첫 멍멍이는 '하니'엿는데...초등학교2학년땐가 친구네서 놀다 간다고 집에 전활햇는데
니가 보면 좋아할만 집에 있는데 빨리 않오면 못볼텐데~ 하는 아빠의 말에
뭔가 느낌이 팍!~와서 동네를 질주해 집에가니 하얀 솜뭉치가 있는걸 보고 정말 좋아햇던게 생각난다..
목욕시키고 이불에다가 오줌싸서 아빠랑 나랑 엄마한테 비밀이라고 하면서 몰래 숨겨놧다 걸려서
엄마한테 혼낫던것도 기억나고....
근데 아직도 미스테리한건..하니는 분명 작고 완전 하얀색에 여우같이 생겻엇는데..
하니의 엄마는 세퍼트다...!
그것도 완전 갈색에 덩치도 리트리버만햇다...
아직도 정말 이해가 않된다....
하여간...
밑에 동영상의 이쁘니 골든리트리버의 현란한 스텝을 보시라~ 저거 볼때 동물학대다 뭐다 말도 있엇고 햇지만.
주인은 보상으론 사랑과 관심만을 줫다고 하더라..
예전 동물농장인가?그 비슷한 프로그램에서 포도농장인가에서 키우는 강아지가 땅을 파서 돌을 골라내는게
있엇는데..
단지 주인이 칭찬해주는거에 신나서 계속 반복하는거라고 하던데 이멍멍이도 그럴꺼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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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 옷이 야해~ 엄청 이쁘게도 생겼네. 어쩜 호흡이 저렇게 잘 맞어. 엄청 연습한것처럼..신기해 음악도 신나고,애는 빛나고
2010/10/29 21:33 × +완전 귀엽다. 근데, 하니 엄마는 진짜 충격이야!!말도안돼..근데, 그게 사실이고~
하여간 완전 귀엽지?!
2010/10/29 23:10 ×이 멍멍이만 보믄 사랑스러워♥